문화가 살아 숨 쉬는 열린 공동체, 미래를 향해 걷는 문화원
대전동구문화원장 이 혜 경
어서오세요. 환영합니다.
동구문화원 원장 이혜경입니다.
문화는 특별한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니라, 우리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숨 쉬는 일상이라고 생각합니다.
동구문화원은 이 일상의 문화가 지역의 기억과 만나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공동체의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사람들의 삶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스한 마음~~~
동구문화원이 함께 하겠습니다.